<?xml version="1.0" encoding="UTF-8" ?>









	

	
		<rdf:RDF
				xmlns="http://purl.org/rss/1.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rdf:about="http://blog.rss.naver.com/rss/blogRssForDomain.nhn?rss=1.0&amp;domainUrl=mudin.com">
						<title><![CDATA[무딘의 살아가는 이야기]]></title>
						<link>http://mudin.com</link>
						<description><![CDATA[5,10년뒤에도 지금의 아등바등이 아깝지 않게]]></description>
						<items>
							<rdf:Seq>
							
							
								<rdf:li resource="0" />
								
							
								<rdf:li resource="1" />
								
							
								<rdf:li resource="2" />
								
							
								<rdf:li resource="3" />
								
							
								<rdf:li resource="4" />
								
							
								<rdf:li resource="5" />
								
							
								<rdf:li resource="6" />
								
							
								<rdf:li resource="7" />
								
							
								<rdf:li resource="8" />
								
							
								<rdf:li resource="9" />
								
							
								<rdf:li resource="10" />
								
							
								<rdf:li resource="11" />
								
							
								<rdf:li resource="12" />
								
							
								<rdf:li resource="13" />
								
							
								<rdf:li resource="14" />
								
							
								<rdf:li resource="15" />
								
							
								<rdf:li resource="16" />
								
							
								<rdf:li resource="17" />
								
							
								<rdf:li resource="18" />
								
							
								<rdf:li resource="19" />
								
							
								<rdf:li resource="20" />
								
							
								<rdf:li resource="21" />
								
							
								<rdf:li resource="22" />
								
							
								<rdf:li resource="23" />
								
							
								<rdf:li resource="24" />
								
							
								<rdf:li resource="25" />
								
							
								<rdf:li resource="26" />
								
							
								<rdf:li resource="27" />
								
							
								<rdf:li resource="28" />
								
							
								<rdf:li resource="29" />
								
							
								<rdf:li resource="30" />
								
							
								<rdf:li resource="31" />
								
							
								<rdf:li resource="32" />
								
							
								<rdf:li resource="33" />
								
							
								<rdf:li resource="34" />
								
							
								<rdf:li resource="35" />
								
							
								<rdf:li resource="36" />
								
							
								<rdf:li resource="37" />
								
							
								<rdf:li resource="38" />
								
							
								<rdf:li resource="39" />
								
							
								<rdf:li resource="40" />
								
							
								<rdf:li resource="41" />
								
							
								<rdf:li resource="42" />
								
							
								<rdf:li resource="43" />
								
							
								<rdf:li resource="44" />
								
							
								<rdf:li resource="45" />
								
							
								<rdf:li resource="46" />
								
							
								<rdf:li resource="47" />
								
							
								<rdf:li resource="48" />
								
							
								<rdf:li resource="49" />
								
							
							</rdf:Seq>
						</items>
						<dc:date>Sat, 31 Jul 2010 05:31:36 +0900</dc:date>
						<dc:language>ko</dc:language>
					</channel>
					
					
					
						<item rdf:about="0">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중부 황무지 여행기(3) - 아치스 국립공원(Arches National Park)]]></title>
							<link>http://mudin.com/50091496333</link>
							<description><![CDATA[
아침이 밝았습니다. 전날 예상과 달리 캠핑장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터라, 일행보다 좀 일찍 일어나서 오전에 갈 래프팅회사 미팅 장소에 산책겸 드라이브해서 가보기로 합니다.
&nbsp; &nbsp;
마침&nbsp;동쪽 하늘 너머로 해가 뜨고 있습니다.
&nbsp; &nbsp;
그 햇살이 모압시내 한쪽에 서 있는 암석벽에 비쳐져 붉은색으로 타오르는 듯 보입니다.
&nbsp; &nbsp;
아쉽게도 래프팅 사진이 없습니다. 사진기를 보트내에서 통에 보관할 수 있는 줄 몰라서 이런 실수를 했네요. 
&nbsp; &nbsp;
원래 제가 예약하려던 회사는 별 5개를 받는 Red River Advanture라는 회사였는데 3일전에 연락했는데도 이미 예약이 차 있더.......]]></description>
							<dc:date>Sat, 03 Jul 2010 16:57:09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델리케이스아치스,아치스국립공원,모압]]></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중부 황무지 여행기(2) - 모뉴먼트 밸리 나바호 트리벌 국립공원(Monument Valley Navajo Tribal National Park)]]></title>
							<link>http://mudin.com/50091492766</link>
							<description><![CDATA[미국 중부에 있는 황무지를 여행해보기로 합니다. 아시다시피 동부에 비해 황금시대가 오기 전까지 서부가 버려져 있던 것은 바로 이 황무지들때문이죠. 서부 여행에 단골인 광활한 장면들도 바로 이곳들에서 촬영된 답니다.
&nbsp; &nbsp;
많이들 아는 그랜드 캐년과 크게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림상에서 아래쪽에 있는 보라색 풍선이 모뉴먼트 밸리이고 빨간색 A라고 써 있는 풍선이 델리케이트 아치스가 있는 모압입니다.
&nbsp; &nbsp;
급작스러운 계획이었음에도 함께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이 호응해주어서 직행할 수 있었습니다. 고마워 얘들아~
&nbsp; &nbsp;
모뉴먼트 밸리가 비포장길이라 4륜구동차를 가져가야 한다.......]]></description>
							<dc:date>Sat, 03 Jul 2010 15:50:07 +0900</dc:date>
							<tag><![CDATA[미국여행,미국생활,모뉴먼트밸리,MonumentValley,모압,Moab,미국중부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중부 황무지 여행기 (1) - 전체 일정]]></title>
							<link>http://mudin.com/50091490568</link>
							<description><![CDATA[이번에 다녀온 곳은 우선 두 곳입니다. 그랜드 캐년이나 자이언 캐년도 보고 싶었으나 아직 기회가 안 닿고... (사실은 일행을 아직 못 구했음 ㅋㅋ) 지난주에 1박 2일로 오랜 동안 서부영화의 배경이 되어온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와 유타에서 가장 유명한 이미지로 쓰이는 델리케이트 아치스(Delicate Arches)가 있는 모압(Moab)으로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nbsp;
6/25 (금)
- 장비 대여 및 렌트카 대여
- Monument 가기 : 가는 동안에서도 펼쳐지는 끝없는 황무지
- Monument Valley Navajo Tribal National&nbsp;Park : 나바호 부족운영이라 국립공원 회원카드 안됨. 비포장길이라 4륜차 필요. 최소 1시간 30분
- Moab으로 이.......]]></description>
							<dc:date>Sat, 03 Jul 2010 15:10:26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모뉴먼트밸리,모합,델리케이트아치스,미국중부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시애틀 여행기(12) - 유리박물관, 스노퀄미폭포, 개스 웍스 파크 그리고 이바스의 피쉬앤 칩스(ivar's fish bar)]]></title>
							<link>http://mudin.com/50090707927</link>
							<description><![CDATA[시애틀 밑에 있는 타코마(Tacoma)시에는 유리 공예가로 유명한 데일 치훌리(Dale Chihuly)씨가 만든&nbsp;유리박물관(museum of Glass)로 갑니다. Goseattel카드를 3일짜리로 사게 만든 장본인이죠. 성인 $12 아이 $5 학생할인 $10. 그래도 세번째 목요일 오후 5시부터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휴일이 근처에 노변 주차를 무료로 할 수 있구요. 건물내 주차료는 시간당 $2.5인데 근처 공영주차장이 있으니 그쪽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nbsp; &nbsp;
데일리 치훌리라는 이름은 몰라도 이 사진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한때 살빠지는 그림 이라며 돌아다녔죠. &nbsp;사실은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에 있는 그.......]]></description>
							<dc:date>Mon, 21 Jun 2010 06:46:34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시애틀,타코마,유리박물관,스노퀄미폭포,개스워크파크,이바스피쉬앤칩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시애틀 여행기(11) - 올림픽 페니슐라 산, 루비 해변, 크레센트 호수 그리고 트와일라잇의 배경 포크시]]></title>
							<link>http://mudin.com/50090706860</link>
							<description><![CDATA[시애틀 주변에는 세개의 큰 산이 있습니다. 레이니어(Mt. Rainier), 올림픽(Mt. Olympic Penisula) 그리고 노스케이드(Mt. Northcascade)입니다. 이 동네를 먼저 다녀온 꾸러기 말로는 올림픽산이 좀 색다르다고 해서 저도 그 산을 오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시애틀 시내에서 배로 가면 2시간 운전해서 가면 6시간이 넘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일정상 페리로 이동하는 것은 포기하고 새벽 운전을 택하기로 하였습니다.
&nbsp;
호텔에서 낮잠을 세시간 정도 자고 8시쯤 넘어서 렌트카를 하려고 세팍공항(Seattile Tacoma International Airport)으로 향합니다. 시내에 있는 렌트카 회사는 오후 5~6시에 모두 문을 닫는데다가 princeli.......]]></description>
							<dc:date>Mon, 21 Jun 2010 05:33:07 +0900</dc:date>
							<tag><![CDATA[미국여행,미국생활,알카이 비치,Aki beach,올림픽산,루비비치,크레센트호수,포크시,트와일라잇]]></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5">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시애틀 여행기(10) - 하버 크루즈, SAM, 그리고 Fran's chocolate]]></title>
							<link>http://mudin.com/50090705603</link>
							<description><![CDATA[
도서관을 나와 막배인 아거시(Argosy)&nbsp;유람선을 타러 갑니다. 아거시 유람선은 한종류만 있는 게 아닙니다. Goseattle카드로는 탈 수 있는 것은 도시 앞마당 같은 바다를 한바퀴 도는&nbsp;하버 크루즈(Harbor Cruise)와&nbsp;시애틀 레이크를 돌아 수중가옥들을 구경할 수 있는&nbsp;시애틀 레이크 크루즈(Seattle lake&nbsp;Cruise) 그리고 COSTCO가 나온 도시 커클랜드를 다녀오는 커클랜드 레이크 워싱턴 크루즈(Kirkland Lake Washington Cruise) 이렇게 세개가 있습니다. 다만 그들의 배시간을 볼 때 하루에 두개를 타는 것도 굉장히 빠뜻합니다. 제가 배시간을 미리 체크하지 않은 바람에 첫날 오후에 하나 탈 수 있는 기회를 놓치.......]]></description>
							<dc:date>Mon, 21 Jun 2010 03:25:56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시애틀,seattle,cruise,크루즈,SAM,FransChocolate,D-LUX_4]]></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6">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시애틀 여행기(9) - 워싱턴 주립대학 도서관과 시애틀 중앙 도서관]]></title>
							<link>http://mudin.com/50090690213</link>
							<description><![CDATA[
시애틀 아시안 아트 박물관을 뒤로 하고 움직인 곳은 이곳 사람들이 유덥이라고 부르는 워싱턴 주립대학 (University of Washington)입니다. 박물관에서 가려면 중간에 한번 갈아&nbsp;타야 합니다.&nbsp;가는 43번버스에서&nbsp;제가 손에 브로셔를 꽉 쥐고 있었더니 승객중 한분이 말을 걸어 오시더군요. 그 분 덕분에 제가 가려고 한 수잘로 도서관(Suzzallo Library)&nbsp;가는 길을 더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nbsp; &nbsp;
버스에서 내려서 계속 언덕같은 곳을 오르면 이렇게 큰 분수가 나옵니다. 이 분수를 계속해서 올라가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nbsp; &nbsp;
수잘로 도서관 내부 모습(정확하게는 2층중 방 하나만 이렇.......]]></description>
							<dc:date>Sun, 20 Jun 2010 21:48:25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시애틀,Seattle,시애틀중앙도서관,수잘로도서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7">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시애틀 여행기(8) - 이소룡 부자 묘와 시애틀 아시안 아트 박물관(Seattle Asian Art Museum)]]></title>
							<link>http://mudin.com/50090680489</link>
							<description><![CDATA[
오늘은 버스를 타고 시애틀 외곽으로 나갑니다. 시애틀의 버스 정보는 http://metro.kingcounty.gov/&nbsp;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안내 방송이 없는 게 미국버스인지라, 타고 내리는 정류장은 구글맵을 통해서 스트리트 뷰로 미리 보면 됩니다.
&nbsp;
오전에 캐피톨힐(Capitol Hill)에 있는 이소룡 부자의 묘지와 시애틀 아시안 아트 박물관(Seattle Asian Art Museum)에 갑니다. 이 두곳은 서로&nbsp;이웃해 있습니다.
&nbsp; &nbsp;
10번 버스를 타고 가야 하더군요. 다른 도시들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는 버스 내부입니다.
&nbsp; &nbsp;
다들 내리고 저만 남으니 기사 아저씨가 어디 가냐고 하시더군요. 레이크 뷰 공동묘지(L.......]]></description>
							<dc:date>Sun, 20 Jun 2010 19:34:28 +0900</dc:date>
							<tag><![CDATA[미국여행,미국생활,시애틀,seattle,이소룡묘지,브루스리묘지,SAM]]></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8">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시애틀 여행기(6) - 언더그라운드 투어(Underground Tour)]]></title>
							<link>http://mudin.com/50090668273</link>
							<description><![CDATA[
시애틀 여행에서 가장 두근거리게 만든 것은 파이크&nbsp;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보다 바로 이 언더그라운드 투어(Underground Tour)입니다. 저녁을 간단히 식빵으로 때우고 달려 갔습니다. 생각보단 호텔에서 멀어서 걸어가는데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버스는 낮시간에 무료로 탈 수 있습니다. 파이오니어 스퀘어(Pioneer Square)으로 향하는 아무&nbsp;버스 하나를 탔건만 투어 출발시간에 맞추지 못했네요.
&nbsp; &nbsp;
남은 건 2회정도...&nbsp;맨마지막 투어시간은 같은 장소인데 설명이 완전히 다른 거라며 돈을 더 내라고 하더군요. 살짝 들어보니 사창 사업같은 성인용(?) 설명인 듯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일반 버젼.......]]></description>
							<dc:date>Sun, 20 Jun 2010 16:02:21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Seattle,시애틀,언더그라운드투어,undergroundtour,파이오니어스퀘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9">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시애틀 여행기(5) - show me Seattle tour]]></title>
							<link>http://mudin.com/50090663947</link>
							<description><![CDATA[
미국 내 아주 큰 대도시중에는 여행자들이 들리는 곳들의 입장료 등을 묶어 파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Citypass랑 Go카드가 그러하죠. 샌프란시스코도&nbsp;찾아봤었는데&nbsp;&nbsp;시애틀도 있더군요. 제가 가고 싶은 곳들을 나열해 보니&nbsp;고 시애틀 카드(Go Seattle Card)가 더 맞았던 데다가 마침 홈페이지에서 할인행사를 하길래 이걸로 선택했었죠.&nbsp;하지만 계획과 달리 날마다 유람선을 타겠다는 계획이 물건너 가서 그닥 할인의 기회를 살리지 못했네요. 그래도 하나는 성공했기 때문에 본전은 건졌는데 바로, 시내 관광 프로그램 50%할인($24)해주는 거였죠.
&nbsp;
시내관광 프로그램... 이걸 첫날 했어야 했는데, 관광회사.......]]></description>
							<dc:date>Sun, 20 Jun 2010 14:42:29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seattle,시애틀,프리몬트트롤,하이렘운하,케리파크,kerrypark]]></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0">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시애틀 여행기(4) - 시애틀 EMP&SFM 그리고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title>
							<link>http://mudin.com/50090644843</link>
							<description><![CDATA[
이틀째 날이 밝았습니다.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정말 시작이었고... 제가 이 도시를 떠나는 날까지 거의 이런 상태...&nbsp;이쁜 우비라도 팔면 살까 해서 우산을 챙겨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쁘지만 저렴하지 않았던 우비뿐이었던 관계로 호텔에서 우산을 빌려서 밖으로 향합니다.
&nbsp;
처음으로 방문할 곳은 attraction를 묶은 관광용 패키지 티켓인 Goseattle카드를 받을 겸 해서 맨 처음 방문지는 EMP(Experience)와 SFM(Science Fiction Museum) 그리고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Space niddle)이 모여 있는 시애틀 센터(Seattle Center) 지역입니다.
&nbsp; &nbsp;
Western hotel에서 약 15분~20분 정도 걸리는 거리라 걸어가.......]]></description>
							<dc:date>Sun, 20 Jun 2010 03:26:02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Seattle,시애틀,EMP,SFM,스페이스니들,시애틀푸드코트,모노레일,Westlake Center]]></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1">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시애틀 여행기(3) - 시애틀 다운타운 둘러보고 장보기]]></title>
							<link>http://mudin.com/50089671726</link>
							<description><![CDATA[
저녁도 먹고 주변 조사도 하기 위해서&nbsp;호텔문을 나섰습니다.
&nbsp; &nbsp;
근처에 방문자 정보센터(visitor information center)가 컨벤션 앤 트레이드 센터(Convention &amp; Trade Center)내에 있어서 갔습니다. 걸어서 한 10분 정도 걸린 듯.
&nbsp; &nbsp;
여러 정보지가 가득 하더군요. 잔득 엎어 왔습니다. 영어라는 부담감에서만 벗어나면 좋은 정보가 그득합니다. 그 중에서 골라본 네 개. 왼쪽부터 올림픽 산 정보(이거 홈피에서 미리 신청할 수도 잇는데 깜빡했었다는), 시애틀의 예술가들이 추천하는 곳들 (뭐 도시 내 정보 거의 그대로를 싣고 잇습니다만... 그래도 슬쩍 궁금해서요), 각 주요 방문지에 대한 버스.......]]></description>
							<dc:date>Fri, 04 Jun 2010 13:33:34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시애틀,seattle,시애틀수퍼마켓]]></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2">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시애틀 여행기(2) - 출발 그리고 시애틀(Seattle) 도착]]></title>
							<link>http://mudin.com/50089546152</link>
							<description><![CDATA[시애틀(Seattle)은 지난번 서부 여행 때 LA로 대체된 워싱턴주(Washington state)의 주도입니다. 이번에 Memorial Day(미국 현충일)이 있어서 목요일 하루 수업 빼먹고,&nbsp;4박 5일 일정을 짤 수 있어서 가기로 합니다.
&nbsp; &nbsp;
한달 전에 미리 신청해서 받아놓은 책자와 각종 예약 자료들입니다. 학기 중에 가는 것이라 전날 밤 9시까지도 숙제에 허덕여야 했지만, 여행이 주는 설레임은 그 모든 것을 보상할 만한 것이지요.
&nbsp; &nbsp;
이번에도 아침비행기를 선택했네요. Salt lake airport의 절반을 차지하는(terminal 건물 두채중 한채를 독차지) Delta를 드디어 타보게 되는 군요. 제가 타고갈 비행기 사진입니다. 전.......]]></description>
							<dc:date>Wed, 02 Jun 2010 15:29:26 +0900</dc:date>
							<tag><![CDATA[미국여행,미국생활,시애틀,seattle,westinhotel,seatacairport,시애틀공항에서시내가는법,씨팍공항셔틀,웨스턴씨애들,스타벅스본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3">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시애틀 여행기(1) - 전체 일정]]></title>
							<link>http://mudin.com/50089545860</link>
							<description><![CDATA[이번 여행은 지난번 서부 여행 때 빼놓았다가 가게 되었습니다. 이 도시는 제가 조사했던 것과 실제가 다른 느낌이여서 좀 놀랐습니다.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긴 했지만 비행기 산업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서 관련된 부분은 완전히 뺐습니다. 그리고 환율 등의 문제로 최소 경비로 움직이려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돈 세는 구멍이 꽤나 있어서 섭섭함이 남는 여행이 되고 말았습니다.5/27(목) : 화창 그리고 비- 베이글(bagel)로 아침- One Stop 비행기 경로라서 우선 포틀랜드(Portland) 가기 : 포틀랜드 공항은 무료 인터넷과 쇼핑센터가 있었음- 포틀랜드(Portland)에서 시애틀(Seattle)가기 : 호라이즌항공(Horizon)에서 기내 맥주 한잔. 1시 30분.......]]></description>
							<dc:date>Wed, 02 Jun 2010 15:25:20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시애틀,seattle]]></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4">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국에서 여행을 하려면? 나의 준비 과정]]></title>
							<link>http://mudin.com/50088146593</link>
							<description><![CDATA[뭐 나보다 미국에서 더 오래 산(살았던) 친구들도 많지만, 저만의 '미국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을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1. 도시 정하기
여행 후보 도시를 정하는 것도 은근 까다로운 일이 되지요. 어쨋든 후보지라도 정해보도록 합니다. 이때 필요한 건 '지역명+여행'으로 한국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는 겁니다. 그럼 대강 어떤 테마가 해당 지역 여행에서 대세인지 알 수 있게 되지요. 2. 책자 신청하기
여행지(후보지)를 대강 결정했으면 최대한 빨리 신청해야 하는 것이 해당 도시의 관청 사이트에 가서 무료로 배포하는 관광책자를 신청하는 일입니다. 최대한 빨리 라고 말하는 이유는 배송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저도 시.......]]></description>
							<dc:date>Tue, 11 May 2010 13:28:14 +0900</dc:date>
							<tag><![CDATA[미국여행,미국생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5">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25) - 귀가]]></title>
							<link>http://mudin.com/50087659214</link>
							<description><![CDATA[
아침 비행기라서 일어나자 마자 check out하고 바로 bart를 타러 갑니다.
&nbsp; &nbsp;
8.1달러에 딱 맞추기 위해 이리저리 돈을 바꾸던중 1달러 동전을 구경하게 되었네요. 옷~ 이거 우리동네에는 없는 건데. 기념으로 가져갈까 하다가 그냥 다 바꿨습니다.
&nbsp; &nbsp;
돌아가는 비행기는 United입니다. 역시나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쌓기도 하니깐요. 하지만 US Airway랑 비슷하게 쬐그만한&nbsp;Canadair Regional Jet 700편입니다. 그래도 non-stop이라 편합니다.&nbsp;여기선 여행에서의 보람이나 설렘보다는 피곤에 쩔어 있어서 이야기거리가 거의 없네요. 대기 시간 중간 중간에는 동영상도 보고 음악도 들으면서 편하게 돌.......]]></description>
							<dc:date>Mon, 03 May 2010 14:55:52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1달러동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6">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24) - 샌프란시스코 맛있는 빵집 그리고 스탠포드 대학(Stardford University)]]></title>
							<link>http://mudin.com/50087658567</link>
							<description><![CDATA[
돌아온 샌프란시스코에서의 둘째날입니다. 오늘은 일정이 널널하기에 아침부터 근처 맛있는 빵집을 조회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nbsp; &nbsp;
에그타르트가 맛있다는 골든게이트 베이커리입니다. 허걱, 그런데 유료 파킹 하고 갔더니 문을 닫았더군요. 아놔, LA에서 Langer's라는 샌드위치집에서의 악몽이 다시 생각나더군요.
&nbsp; &nbsp;
그래서 차선책으로 찾아간 집은 애플 프리터(apple fritter) 잘한다는 Bob donut라는 곳입니다. 허름한 집인데 6개에 10달러라는 나름 착한 가격으로 업어왔습니다.
&nbsp; &nbsp;
손바닥만한 크기로 하나로 한끼 식사 됩니다.
&nbsp; &nbsp;
회사 다닐 땐 못 왔던 본사를 이렇.......]]></description>
							<dc:date>Mon, 03 May 2010 14:45:17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스탠포드대학,지옥의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7">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 서부 여행기(23) - 티뷰론(Tiburon) 그리고 소살리토(Sausalito)]]></title>
							<link>http://mudin.com/50087654915</link>
							<description><![CDATA[샌프란시스코의 아침이 다시 밝았습니다. 오늘은 이 곳으로 출장온 친구를 만나는 날입니다.
&nbsp; &nbsp;
티뷰론은 소살리토 옆에 있는 작은 휴양도시입니다. 제 눈에는 소살리토가 더 이뻐 보이더군요. 여기는 콘도처럼 보이는 건물도 꽤 있더군요. (아휴, 사진들이... 이유를 알 수 없게... 카메라 메모리 카드에 안 남겨져 있다는... 쩝...)
&nbsp; &nbsp;
날씨가 좋은지 자전거 끌고 나온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침부터 아이스크림을 먹게 되어 행복한 접니다...
&nbsp;
이 날은 아침에 티뷰론과 소살리토를 둘러본 후&nbsp;담소를 나누다가 제가 정신줄을 놓는 바람에 길바닥에서 시간을 많이 낭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샌.......]]></description>
							<dc:date>Mon, 03 May 2010 13:45:51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티뷰론,샌프란시스코,팔로알토,궁전 뷔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8">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22) - 캘리포니아 국도 101번 그리고 치오피노(Cioppino)]]></title>
							<link>http://mudin.com/50087653578</link>
							<description><![CDATA[허스트 캐슬(Hearst Castle)에서&nbsp;영화까지&nbsp;보고 나오니 오후 3시 30분입니다. 몬트레이에 가서 아쿠아리움을 보는 것은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nbsp; &nbsp;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nbsp; &nbsp;
LA갈 땐 올라올 때 찍겠다며 그냥 넘긴 곳들을 기억해뒀다가 찍어 봤습니다.
&nbsp; &nbsp;
정말 최고!!!
&nbsp; &nbsp;
점심은 차안에서 빵과 남은 딸기로 떼운 터라 오후 5시가 되니 다시 허기가 몰려 옵니다. 국도에서 어떻게 맛집을 찾겠어 하지만... 모든 곳엔 다 길이 있는 법. 갑자기 앞서던 차들이 샛길로 3대씩이나 빠져 나가길래 좇아가 봅니다. Phil's Fish Market ? 전처럼 생선만 파는데 아닐까 하지.......]]></description>
							<dc:date>Mon, 03 May 2010 13:19:20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캘리포니아,Cioppino,Phils fish Market]]></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9">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21) - 퍼시픽 해변(Pacific Coast) 그리고 허스트 캐슬(Hearst Castle)]]></title>
							<link>http://mudin.com/50087651610</link>
							<description><![CDATA[지난번에 감명을 주었던 캘리포니아 국도 1번과 101번을 다시한번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이번에는&nbsp;중간에 이곳저곳을&nbsp;들리기 위해서 일찍 출발하였습니다.
&nbsp; &nbsp;
사람들이 극찬을 마지 않는 퍼시픽 해변(Pacific Coast)입니다. &nbsp;
아침 조깅하는 사람들도 있고 어디나 바지런한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죠.
&nbsp; &nbsp;
어떻게 이 해변을 밟아 보지 않을 수 있겠어요? 모래가 잘아서 그런지 느낌이 한국의 해변과는 조금 차이가 있더군요.
&nbsp; &nbsp;
해변가 산책을 상큼하게 마치고 다시 출발합니다. 날씨가 좋을 것 같아 기분이 더 업됩니다.
&nbsp; &nbsp;
어, 갑자기 산.......]]></description>
							<dc:date>Mon, 03 May 2010 12:41:37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퍼시픽 해변,Pacific Coast,카추마호수,Cachuma Lake,허스트 캐슬,Hearst Castle]]></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0">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20) - 게티 센터(Getty Center)]]></title>
							<link>http://mudin.com/50087640135</link>
							<description><![CDATA[
미국에는 무지하게 유명한 부자가 많은데 예전 서부 개척 시대나 석유 개발 시대에도 많았나 봅니다. 게티 센터(Getty Center)는 석유산업으로 돈을 번 폴 게티(J. Paul Getty)라는 사람이 남긴 재산으로 운영되는 LA 대표 미술관입니다.&nbsp; 생전에 악착같이 미술작품들을 모아서 악명이 높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후엔 그것들을 이렇게 무료로 사람들에게 공개하도록 했다네요.
&nbsp;
게티센터와 그에 관련된 사람들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가 자세하게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http://www.storysearch.co.kr/story?at=view&amp;azi=128368
&nbsp; &nbsp;
게티 센터까지 가는 길은 버스와 자가용입니다.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주차료.......]]></description>
							<dc:date>Mon, 03 May 2010 08:14:03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LA,로스앤젤레스,게티센터,Gettycenter,Langer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1">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19) -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과 그로브 몰(Grove Mall)]]></title>
							<link>http://mudin.com/50087639032</link>
							<description><![CDATA[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이란 단어는 LA에서만 쓰는 게 아니라 일반단어입니다. 재래 시장 뭐 이런 의미랄까...&nbsp;대부분의 도시에서&nbsp;현지인의 삶에 가깝게 가 볼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nbsp;
LA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파머스 마켓을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nbsp; &nbsp;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고 건너편에 홀푸드 마켓이 있는 등 위치 좋은 상권에 있지요.
&nbsp; &nbsp;
저녁 8시가 훌쩍 지난 시간이 그런지 사람들이나 가게들이 한가해 보입니다. 낮에 찍은 다른 사람들이 올린 걸 봤을 때랑은 좀 다른 느낌.
&nbsp; &nbsp;
보기만 해도 달달한... 단 것을 사랑하는.......]]></description>
							<dc:date>Mon, 03 May 2010 06:45:47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로스앤젤레스,LA,파머스마켓,그로브몰,핑크베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2">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18) - LA카운티미술관(LACMA)]]></title>
							<link>http://mudin.com/50087638789</link>
							<description><![CDATA[
LA시내로 돌아와서 첫날 실패했던 LA카운티미술관(LACMA,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를 갔습니다. 미리 봐두었던 무료 구역에 차를 대고 들어갑니다.&nbsp;
&nbsp;
&nbsp;
&nbsp;
저녁 8시, 9시까지 문을 여니 오후 4시임에도 부담없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생할인이 되지 않는 군요. 크게&nbsp;5개의 전시장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특별 전시관 : 지금 르노와르전 열리고 있는 곳이죠. 하지만 윗층을 올라가면 다른 작품들도 볼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 관 : 아메리카 대륙 전체의 작품 전시하는데 인디언, 라틴까지 포함합니다.
한국관과 일본관 : 워낙 동북아시안들이 많이 사는 동네니깐... 근데 중국관이 없는.......]]></description>
							<dc:date>Mon, 03 May 2010 06:18:10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LA카운티미술관,LACMA,르느와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3">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17) - 네이플스섬(Naples island) 혹은 리보 알토 운하(Rivo Alto Canal)]]></title>
							<link>http://mudin.com/50087637928</link>
							<description><![CDATA[LA쪽 여행을 계획할 때 롱비치(Long beach)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다만 거기에 있는 섬! 네이플스(Naples)은 빼놓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었지요. 나바호킴님의 추천도 있었으나 검색해도 잘 안나오는 곳. 그런데 몽치 홈피에서의 단 한장의 사진! 그것이 저를 이곳으로 이끌었습니다.
&nbsp;
그리고&nbsp;저는 단연코 여기에서의 3시간 30분이 LA에서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nbsp;덕분에 여기 사진들을 골라내는데만도 20분이 넘게 걸렸답니다.
&nbsp;
이 날은 도시를 떠나 운전을 해야 할 날이라 아침일찍 움직였습니다. 우선 캘리포니아 남쪽 해안가를 둘러 보기 위해서 샌디에고(San Diego)까진 무리이고 그 위에 있는 오션사이드(O.......]]></description>
							<dc:date>Mon, 03 May 2010 04:36:01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롱비치,LongBeach,네이플스섬,Naplesisland,리보알토운하,RivoAltoCanal,오션사이드,오나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4">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16) - 그리피스 천문대(Griffith Observation) 그리고 헐리우드(Hollywood) 거리]]></title>
							<link>http://mudin.com/50087636348</link>
							<description><![CDATA[
저녁먹고 집을 다시 나서 간 곳은 그리피스 천문대(Griffith)입니다.
&nbsp; &nbsp;
올라가는 입구서부터 호화로운 집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군요. 여러번 말씀 드렸지만 미국은 산동네일수록 부자동네입니다. 저 나무는 몇백년은 족히 되어 보이네요.
&nbsp; &nbsp;
유명한 Hollywood 글씨가 써져 있는 산에 맞닿아 있습니다. 그리피스(Griffith)란 이 땅을 제공한 사람의 이름을 따 만든 이름이라는 군요. 저녁 10시까지 열고 주차도 무료라 LA시내 야경 구경에도 무척 인기가 좋은 곳입니다. 서부여행의 최고 길라잡이 나바호킴님은 LA에서 봐야할 3대 장소로 유니버셜 스튜디오(Universal Studios), 그리피스 천문대(Graffith Obs.......]]></description>
							<dc:date>Mon, 03 May 2010 02:35:10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그리피스천문대,GriffithObservation,헐리우드거리,Hollywood,자니로켓,JohnnyRocket]]></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5">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15) - 위스키어고고(Whisky a GoGo) 그리고 한인 타운 장보기]]></title>
							<link>http://mudin.com/50087621071</link>
							<description><![CDATA[
LA는 확실히 샌프란시스코보다 햇빛이 강렬했습니다. 다행인 건 반팔을 입어야만 할 정도로 덥지는 않다는 거였죠.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시내에서 차는 짐이지만 LA는 넓기 때문에 차가 보배였죠.
&nbsp; &nbsp;
타르박물관에서 상황정리하고 얼른 차를 끌고 간 곳은 위스키어고고(Whisky a&nbsp;Go Go)였습니다. 고고라는 음악을 탄생시킨 곳이라고 하던데. 도어즈가 뜰 때쯤 많이&nbsp;공연했다고 합니다다. 실제로 가보니 '밤의 제왕'답게 낮에 문닫은 나이트클럽 분위기가 물씬~ 났습니다.
&nbsp; &nbsp;
길 건너편에 바로 리버 피닉스(River Pheonix)가 약물중독으로 사망하여 또다른 역사를 쓴 나이트클럽 바이어룸(Viper Room.......]]></description>
							<dc:date>Sun, 02 May 2010 19:50:06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로스앤젤레스,LA,위스키어고고,Whiskyagogo,바이퍼룸,ViperRoom,한인타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6">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14) - 타르 박물관(Page Museum La Brea Tar Pits)]]></title>
							<link>http://mudin.com/50087617400</link>
							<description><![CDATA[
장장 12시간이 넘는 운전을 해서 도착한 곳은 크리스탈 게스트 하우스(Crystal Guest House)입니다. 밤 9시 40분이 넘은 시각에 도착해보니 예약했던 사이트에서 결제오류가 나서 예약접수가 안되어 있었고 주인 분들은 퇴근하신 상황... 대략 난감... 다행이 학생 한 분의 도움으로 주인분과 연락되어 어찌어찌해서 입실을 하였습니다. 핸드폰이 하나가 죽으니 줄줄이 고생입니다.
&nbsp;
이번 여행에서 숙소를 두곳을 이용했는데, 서로 달라 비교해보았습니다. 둘다 한인텔(http://hanintel.com)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nbsp;  
&nbsp;
&nbsp;오렌지 빌리지 (orange village)
크리스탈 게스트 하우스(crystal guest house)&nbsp;.......]]></description>
							<dc:date>Sun, 02 May 2010 18:36:33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로스앤젤레스,LA,타르박물관,GeorgeC.PageMuseumLaBreaPit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7">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13) - 트래져 아일랜드(Treasure island) 그리고 캘리포니아 1번 국도]]></title>
							<link>http://mudin.com/50087613364</link>
							<description><![CDATA[
LA로 가는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진희씨랑 아쉬운 이별을 하고 출발합니다. '진희씨 정말 고마웠어요~!'
&nbsp;
미국에서 렌트카 쓰실 분들을 위한 중요한 TIP하나. 제가 이때한 렌트카가 미국에서만 세번째였는데요. 한국알라모에서 예약해서 한 것이었습니다. 보험을 full coverage으로 해서 미국알라모사이트보다도, 제가&nbsp;coupon을 가지고 있던 Thrifty보다도&nbsp;더 저렴했습니다. 강추합니다!
&nbsp; &nbsp;
GPS에 LA숙소를 넣으니 베이 브릿지(Bay bridge)로 건너네요.&nbsp;이 다리 중간에서 트래저 아일랜드(Treasure island)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를 바랄 볼 수 있는 좋은 point라고 하더니 사실이었습니.......]]></description>
							<dc:date>Sun, 02 May 2010 17:13:54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트래저아일랜드,Treasureisland,캘리포니아국도1번,Californiacoast]]></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8">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12) - 하얏트 레전시(Hyatt Regency San Francisco) 그리고 골든 게이트 공원(Golden Gate Park)]]></title>
							<link>http://mudin.com/50087603554</link>
							<description><![CDATA[
샌프란시스코 페리 항구 앞에는&nbsp;내부가 볼거리될만한&nbsp;하얏트 레전시 샌프란시스코(Hyatt Regency San Francisco)가 있더군요. 원래는 진희씨에게 전화할려고 공중전화를 찾기 위해서 들어갔었는데 그 내부를 보고서야 눈치챌 수 있었습니다. 여기 꼭대기층에 식당가에서 시내를 내려다보며 맛있게 먹었다는 포스트를 본 기억이 났죠.
&nbsp; &nbsp;
이 조형물은 거의 건물 3층정도 되어 보이더군요. 아래층 아케이드쪽도 꽤 이쁘게 꾸며놓았구요. 하지만, 건물 내부에 공중전화기는 없더군요. 건물 내부 지도에는 분명히 그려져 있었는데요 말이죠...
&nbsp; &nbsp;
하는 수 없이 포기하고 그냥 숙소로 향하기로 합니다. 그.......]]></description>
							<dc:date>Sun, 02 May 2010 14:04:42 +0900</dc:date>
							<tag><![CDATA[샌프란시스코,하얏트리전시샌프란시스코,골든게이트공원,히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9">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11) - 소살리토(Sausalito)]]></title>
							<link>http://mudin.com/50087597770</link>
							<description><![CDATA[
Check out를 하고 본격적으로 소살리토(Sausalito)를 둘러보기로 합니다. 비가 계속 내리네요...
&nbsp; &nbsp;
흐린 날씨로 인해서 항구에 정박중인 요트들.&nbsp;바다에서 물냄새가 별로 안 납니다. 정말 살기 좋은 자연환경을 가진 나라.
&nbsp; &nbsp;
풍랑에서 요트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패막입니다.
&nbsp;&nbsp; &nbsp;
페리를 타고 내리는 곳&nbsp;바로 앞에 있는 한적한 공원. 날씨가 좋은 날이면 분수 앞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nbsp;
&nbsp; &nbsp;
예전에 배가 정박했을 것 같은 곳... 지금은 사람들이 간혹 앉아서 철썩 거리는 소리를 듣는 곳...
&nbsp; &nbsp;
관광객들을 위.......]]></description>
							<dc:date>Sun, 02 May 2010 12:11:25 +0900</dc:date>
							<tag><![CDATA[소살리토,Sausalito,Hamberger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0">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10) - 소살리토(Sausalito)의 까사 매드로나(Casa Madrona)]]></title>
							<link>http://mudin.com/50087544752</link>
							<description><![CDATA[
이번 여행을 하면서 가장 아름다울 거라고 생각했던 소살리토(Sausalito). 아주 호사스럽게 하룻밤만 자고 일어나 아침을 보고&nbsp;싶었습니다. 그래서 여행 전체 경비의 10%나 되는 호텔을 하룻밤을 위해 예약했지요. 그것이 가능했던 건 다른 숙소에서 저렴하게 머물 수 있었던 덕분이었습니다.
&nbsp;
이 동네는 외부인이 잘 수 있는 숙박시설이 별로 없었고, 캘리포니아쪽 여행 정보를 많이 담고 있는 바다를 건너며 블로거님의 추천이 있기도 해도 골랐던 카사 매드로나(Casa Madrona)
&nbsp;
그런데 헤맨 끝에 원래 예정했던 3시에서 한참 뒤인 저녁 7시가 되어서야 도착하고 말았네요.
&nbsp; &nbsp;
예상대로 유럽풍에다가 항.......]]></description>
							<dc:date>Sat, 01 May 2010 13:09:20 +0900</dc:date>
							<tag><![CDATA[소살리토,Sausalito,카사메드로나,CasaMadrona,Poggio]]></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1">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9) - 샌프란시스코 페리 항구(San Francisco Ferry Building)]]></title>
							<link>http://mudin.com/50087478118</link>
							<description><![CDATA[Check out를 하고 이제 소살리토로 가야 합니다. 소살리토(Sausalito)로 가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페리로 가기&nbsp;: 샌프란시스코 페리 항구에 가서 소살리토행 배를 타는 것입니다.
버스로 가기 : 노선 몇 개가 있습니다. 페리에 비해서 저렴하지만 시간이 넉넉한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자가용으로 가기 : 제일 편하지만 제일 비싼 방법이죠.
저는 우선 버스를 타기로 하였습니다.
&nbsp; &nbsp;
비가 그친 샌프란시스코의 거리는 나름대로 멋스러움이 있더군요.
&nbsp; &nbsp;
거기 가는 버스가&nbsp;시청(Civic Center)방향쪽에 있어서 그곳으로 걸어갑니다.&nbsp;여기가 은근히 위험한 동네라고 들었는데 정말.......]]></description>
							<dc:date>Fri, 30 Apr 2010 10:17:53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샌프란시스코,샌프란시스코 페리,Embarcadero,소살리토,Sausalito]]></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2">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8) - 샌프란시스코 현대 미술관(SFMOMA)]]></title>
							<link>http://mudin.com/50087474717</link>
							<description><![CDATA[
네번째 날부터는 이제 혼자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소살리토(Sausalito)로 가기 전에 Market거리 아래쪽을 둘러 보기로 합니다.
&nbsp; &nbsp;
샌프란시스코 유대인 박물관(Jewish Museum)입니다. 건축물 자체가 예술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덕분에 유대인이라는 게&nbsp;웬지 땡기지 않으니 그냥 넘깁니다. (사진은 이틀 전 밝은 날에 찍은 겁니다)
&nbsp; &nbsp;
좀더 남쪽으로 걸어가면 예르바 부에나 공원(Yerba Buena Park)가 있습니다. 이 사진을 찍던 날은 날씨가 좋아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잔디가 잘 자라주는 것인지... 미국 공원에서는 바닥에 앉아서 이렇게 쉬는 사람들이&nbsp;자주 볼 수.......]]></description>
							<dc:date>Fri, 30 Apr 2010 08:42:27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샌프란시스코현대미술관,SFMOMA,Peetscoffeetea,BeardPaP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3">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7) - 버클리대학에서 저녁밥 그리고 트윈픽스에서 샌프란시스코 야경]]></title>
							<link>http://mudin.com/50087472030</link>
							<description><![CDATA[
차를 빌린 김에 U.C.버클리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in Berkeley)에 가서 훑어보고&nbsp;&nbsp;거기서 저녁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nbsp; &nbsp;
시간을 길게 잡았다면 무료 도보 투어 같은 걸로 좀 둘러봐도 될 것 같이 아주~ 큰~ 캠퍼스를 가지고 있는더군요. 학생들은 많이 보이지 않았지만 유색인종의 비중이 매우 높다더니 정말로 동양인&nbsp;그리고&nbsp;인도인이&nbsp;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인도음식점도 많더라구요.
&nbsp; &nbsp;
옆에&nbsp;바로 붙어 있는 집들이 다른 큰 대학들에서 본 것들과&nbsp;차이가 없더군요. 다만, 학교 입구쪽에 상점가가 크게 자리 잡고 있어서 우리나라 대학가가 생각날 정.......]]></description>
							<dc:date>Fri, 30 Apr 2010 04:52:29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샌프란시스코,UC버클리,트윈픽스,twinpeak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4">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6) - 나파밸리의 로버트 몬다비 와이너리(Robert Modavi winery) 그리고 마운트 비더 와이너리(Mount Veeder winery)]]></title>
							<link>http://mudin.com/50087432609</link>
							<description><![CDATA[스털링 포도원(Sterling vineyard)에서 너무 많이 마시고 너무 찍고... 하느라 점심이 늦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전에 조사하기론 와이너리가 식사도 제공한다고 들었는데 스털링 포도원은 주방이 없는 와이너리였습니다! 어쩐지 표파는 데서 뜬금없이 땅콩자동판매기가 있더라니.
&nbsp;
주린 배를 움켜쥐고 사전에 조사해둔 Hambergers라는 곳을 찾았으나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게... 제 잘못으로 소살리토의 맛집을 나파밸리의 맛집으로 잘못 기억해버리는 실수였다는)
&nbsp;
결국 포기하고 자전거 타고 지나가는 아저씨에게 근처에 있는&nbsp;안비싸고 맛있는 집 하나를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지난번 중국인 할머니의 딤섬 뷔페 건.......]]></description>
							<dc:date>Thu, 29 Apr 2010 15:31:43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나파밸리,로버트몬다비와이너리,RobertModaviwinery,마운트비더와이너리,MountVeederwinery]]></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5">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5) - Napa Valley를 향해 출발 그리고 스털링 포도원(Sterling Vineyard)]]></title>
							<link>http://mudin.com/50087426378</link>
							<description><![CDATA[
나파 밸리(Napa Valley)는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의 대표 생산지입니다. 정확히는 나파(Napa)와 소노마(Sonoma)가 같이 묶여 있는데 그냥 나파라고 묶어 부르는 것 같아요. 바로 이 곳이 샌프란시스코에서 1시간 4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지요.
&nbsp;
여기를 가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와인열차 :&nbsp;폐쇄구간이 된&nbsp;노선을 사서 어떤 열정적인 아저씨가&nbsp;관광열차 상품을 개발했습니다.&nbsp;식사를 겸하기 때문에 정장 입고 럭셔리한 분위기에서 여행하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http://winetrain.com/&nbsp;단, 와이너리 방문을 하진 않아요. 열차에서만 놀지요.
관광회사 상품 : 많은 현지 여행사들이 당일치기로 가.......]]></description>
							<dc:date>Thu, 29 Apr 2010 13:48:22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나파밸리,Napavalley,스텔링빈야드,SterlingVinyard]]></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6">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4) - 재팬타운, 그레이스성당, 케이블카박물관, 이너 쿨브리스 공원, 롬바르드 거리, Pier39]]></title>
							<link>http://mudin.com/50087346486</link>
							<description><![CDATA[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이틀째날이 밝았습니다. 아침 7시부터 발딱 일어나 아침을 먹습니다. 제가 묵었던 오렌지 빌리지(Orange village)의 가장 좋았던 점은 무척 착한 가격에 (하룻밤에 23불정도) 아침까지 준다는 겁니다. 제공되는 아침은 bagel, 식빵, cereal, 그리고 우유입니다. 물론 자신이 해먹을 수도 있구요. 기숙사를 써 본 적이 없으나 여기와서 미국얘들이랑 기숙사처럼 살고 있는 저에게는 적절한 선택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이 곳을 소개해준 진희씨에게 무한한 감사를!!!)
&nbsp;
배 두드리며 산책겸&nbsp;재팬타운(Japan town)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아쉽게도 산책겸해서 나간 거라서 카메라를 안 가져가서 사진이 한장.......]]></description>
							<dc:date>Wed, 28 Apr 2010 09:25:12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샌프란시스코,롬바르드거리,차이나타운,케이블카,Pier39]]></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7">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3) - 피닉스 공항(Phoenix Airport) 그리고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도착]]></title>
							<link>http://mudin.com/50087294527</link>
							<description><![CDATA[
솔렉공항(Salt Lake Airport)을 비행기가 이륙합니다. 1-stop일정이라서 1차 목적지는 피닉스 공항(Phoenix&nbsp;Airport)입니다.
&nbsp; &nbsp;
4월인데도 아직도 많이 눈이 보이는 유타(Utah)땅.
&nbsp; &nbsp;
텍사스(Texas)갈 때랑 달리 주는 건 음료수뿐. 솔렉에서 아무것도 안 사먹을 걸 후회했지만 이미 늦었죠. United로 계약했지만 실제 비행기는 Air way입니다. 뭐, 이것도 Star Alliance인가봐요. 티켓에 그 특유의 마크가 그려져 있더군요.
&nbsp; &nbsp;
드디어 도착. 오~ 공기가 후끈 합니다. 이제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로 갈아타야 합니다. 그런데 피닉스 공항은 생각보다 너무 컸습니다. &nbsp;예상하지 않은.......]]></description>
							<dc:date>Tue, 27 Apr 2010 13:33:35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피닉스공항,샌프란시스코공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8">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미서부 여행기(2) - 출발 그리고 솔렉공항 (Salt Lake Airport)]]></title>
							<link>http://mudin.com/50087160528</link>
							<description><![CDATA[
미국 서부 여행 그 첫날.
&nbsp;
비행기 예약을 늦게 하는 바람에 비싼값($120이상 차이)주고 가야 하는데 한시간이라도 아까워서 아침 10시 45분 출발 비행기를 선택했습니다. 문제는 boarding를 1시간 30분전에 해줘야 한다는 건데, 그 시간에 제가 사는데서 공항까지 가는 대중교통편은 거의 없다는 거죠. 그래서 아는 사람에게 데려다 달라고 부탁해야 했죠. 그런데 그 아는 사람도 학생이라 수업이 8시에 있거든요. 그래서 새벽 4시에 일어나 준비해서 7시에 공항에 떨어지는... 쩝... 그래도 이렇게 해서 몇시간 벌어야 했습니다. 늦은 밤에 처음 가는 곳에 떨어지는 것보단 나으니깐요.&nbsp;
&nbsp; &nbsp;
고마운 마음으로 cof.......]]></description>
							<dc:date>Sun, 25 Apr 2010 02:54:22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미국여행,솔렉공항,saltlakeairport]]></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9">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일기장 ]]></category>
							<title><![CDATA[Nateon 해킹당했습니다]]></title>
							<link>http://mudin.com/50085131872</link>
							<description><![CDATA[NateON으로 접속해 220만원을 요구했다고 하며, 제 닉네임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에도 쓴 적이 있지만 저는 절대로... 돈을 빌려달라는 전화나 메신저 하지 않습니다... 다행이 현명한 제 친구가 다른 친구들의 생일 같은 것으로 끈질기게 요구했더니 끊었다고 하네요.우선 Nate 비밀번호를 변경하였지만, 차후에 이와 같은 전화가 오면 좀더 비밀스런 질문을 통해서 절대 낚이지 않길 부탁드립니다.PS: 분명히 대포통장이 분명해 보이지만... 검색되도록 글을 남겨서 다른 분들의 피해를 막도록 해야 겠네요. 국민 55400261264799 &nbsp;김희운&nbsp;]]></description>
							<dc:date>Mon, 22 Mar 2010 12:58:24 +0900</dc:date>
							<tag><![CDATA[Nateon]]></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0">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남부 여행기 (8) - Houston Trax타보기]]></title>
							<link>http://mudin.com/50080171284</link>
							<description><![CDATA[
NASA에 실망한 발길을 돌려&nbsp;trax를 타러 갑니다. 이렇게&nbsp;타지를 여t행갈 땐 그곳의 대중 교통 수단을 한번쯤은 타보는 것이 좋은 경험이 될 때가 많았기 때문이지요.
&nbsp; &nbsp;
차를 parking하고 (도시는 기본적으로 parking비가 듭니다만 공용노상주차장은 공휴일에 공짜) 가장 근처에 있는 Main Street라는 역으로 향합니다. 바닥에 rail을 쫓아 가니 이렇게 분수가 설치된 역이 보이네요.
&nbsp; &nbsp;
모든 역마다 설치된 분수는 아니고 여기만 특별히 지은 것이었습니다. 저렇게 물이 튀어도 되게 rail이 특수강철이겠지요?. wall로 분수 만든 곳 머리맡에 "As we build our city let us think we are building .......]]></description>
							<dc:date>Mon, 11 Jan 2010 15:50:50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Texas,Houston,Shanhu,trax]]></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1">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title><![CDATA[남부 여행기(7) - Space Center Houston]]></title>
							<link>http://mudin.com/50080166214</link>
							<description><![CDATA[
전부터 Houston하면&nbsp;NASA밖에 생각나는 것이 없었는데, 드디어 그곳을&nbsp;가보기로 합니다.&nbsp;온라인에서 미리 ticket를 구입하면 약$5정도 절약할 수 있다고 해서 부랴부랴 아침에 예매하고 출발했습니다.
&nbsp; &nbsp;
차를 타고 지나다 보니 표지판이 보입니다. 관람객이 구경할 수 있도록 한 곳의 정식&nbsp;이름은 Space Center Houston이군요.
&nbsp; &nbsp;
예매한 ticket를 보이고 보안 검색대를 지나서 들어서니 박람회같은 곳이 펼쳐집니다. 은근히 사람이 많더군요. 반은 남미 사람들이고 그 나머지는 백인과 동양인입니다. 그리고 저같은 몇몇을 빼곤 모두다!!! 가족 관람객입니다.
&nbsp; &nbsp;
우주.......]]></description>
							<dc:date>Mon, 11 Jan 2010 14:45:10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Houston,Texas,Nasa,Spacecenter,D-LUX_4]]></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2">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영화] 조화되지 못한 욕망에 대한 경고... Surrogates]]></title>
							<link>http://mudin.com/50078217608</link>
							<description><![CDATA[ 
	
오늘 $1 극장에 갔습니다. 약 3개월쯤 전에 개봉한 영화들을 단돈 $1에 볼 수 있는 곳이죠. DVD title대여료가 $4인 걸 감안한다면 대단히 저렴하죠.
&nbsp;
이 영화를 보면 사람들은 자기 방에 틀허 박혀 있고 자기의 대용역할을 하는&nbsp;surrogate를 대신 밖으로 내보냅니다. 웃기는 건 그 robot들은 beauty shop에 보내고 최신 옷을 입으면서 자신들은 때낀 손톱, 누런 이를 한채 파자마 차림으로 삽니다. surrogates 없이 빈민촌서 사는 사람들의 행색과 기계 위에 파자마 차림으로 누워 있는 그 사람들 사이에 차이가 느껴지지 않습니다.&nbsp;게다가 그들은 자신이 실제로&nbsp;거리에 나가는 걸을 두려워 합니다.&nbsp;보이는 사.......]]></description>
							<dc:date>Wed, 16 Dec 2009 14:50:13 +0900</dc:date>
							<tag><![CDATA[영화,써로게이트(Surrogate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3">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Society]]></category>
							<title><![CDATA[미국에서 소비자 되기]]></title>
							<link>http://mudin.com/50077828332</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미국에서&nbsp;소비자로&nbsp;살아본 경험&nbsp;이야기를 하나 해보겠습니다.
&nbsp;
#1. 3개월내 반품 받습니다.
전에 들은&nbsp;이상한&nbsp;조언 하나가 바로 "하루 잠깐 쓸 물건이면 쓰고 마트에 가져가면 돈 돌려준다"는 말이었습니다. 돈이 모자른 한국인 유학생들이 좀 이용한다고 하더군요. 쩝... TV같은 고가의 물건도 바꿔주기 때문에 한 2개월 보고 환불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nbsp;
물건을 사고 그 물건에 대한 반품이 3개월까지 가능한 곳도 있는데, 제가 아는 곳은 Walmart입니다.&nbsp;Walmart를 유명하게 만든&nbsp;Tire 반품 이야기는 나름 유명하다며 친구가 이야기 해줬는데요. 대략 이렇습니다. Walmar.......]]></description>
							<dc:date>Sun, 13 Dec 2009 08:20:00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D-LUX_4]]></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4">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일기장 ]]></category>
							<title><![CDATA[노력은 상수가 아니라 변수]]></title>
							<link>http://mudin.com/50077877364</link>
							<description><![CDATA[오늘 진영대라는 분이 예병일의 링서스에 쓴 글을 읽었습니다. 양육쇼크라는 책을 읽고 그에 대한 메모를 적어두었더군요. 얼마전에 기사로도 본 적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책을 간추린 기사였나 봐요. 부모가 아닌 사람에게도 가슴에 참 많이 와 닿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중에서 한 구절이 가슴에 깊이 남아 글로 남겨 봅니다.
&nbsp;
성공이 태생적으로 결정된 '상수'가 아니라 노력의 정도에 따른 '변수'라고 믿는 것. 따라서 성공은 자신에 의해 통제된다는 믿음. 
&nbsp;
나이 서른 넘고 나서 일이 너무 안 풀릴 때 점을 좀 봤습니다. 그리고는 좋은 쾌를 되뇌이면서 그렇게 될거야 하고 자기암시를 자꾸 주곤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description>
							<dc:date>Sat, 12 Dec 2009 03:38:24 +0900</dc: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5">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일기장 ]]></category>
							<title><![CDATA[12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mudin.com/50077812513</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그동안의 게으름을 좀 청산하고 자주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
&nbsp;
#1. 울면서 먹는 한국 음식
지난주에는 도서관에서 소개시켜준 tutor를 집으로 초대해서 한국식사를 대접했습니다. 제가 공부를 배우는 tutor가 대략 3명인데, 그중에서 가장 성의있는 수업을 해주는 사람인데요. 그녀에게 한국에서 missionary를 한 친구부부가 있다고 하다며 한국 음식 이야기를 꺼내길래, 어찌 이야기가 흘러 집에 초대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준비한 음식은 불고기, 비빔밥, 그리고 된장찌개 입니다. 그녀의 친구 부부는&nbsp;잘 먹었지만, 태어나 처음 한국음식을 먹는 제 tutor는 물 2잔을 들이키면서 먹었답니다. 그래도 예의를 차.......]]></description>
							<dc:date>Fri, 11 Dec 2009 12:01:56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D-LUX_4]]></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6">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일기장 ]]></category>
							<title><![CDATA[Thanksgiving day]]></title>
							<link>http://mudin.com/50077400766</link>
							<description><![CDATA[
지난 11월 26일은 Thanksgiving Day이었습니다. 우리로 치면 추석이죠. 멀리 나간 가족들이 모이고, 특히나 당일 저녁식사는 꼭 가족이나 지인들과 식사를 함께 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외국인인 제게 혹시 갈 곳이 없다면 자신의 집으로 오라는 초대를 많이 받았습니다.&nbsp;&nbsp;그 외에 그 다음날 거의 모든 쇼핑몰이 할인행사를 하는 Black Friday도 있습니다.&nbsp;전체적인 규모나 의미가 거의 Chrismas seasson에 맞먹는 것 같습니다.
&nbsp; &nbsp;
제가 다니고 있는 곳에서도 점심식사를 나눠 먹었답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음식을 준비해오도록 했죠. Turkey, Pumpkin pie같은 전통적인 Thanksgiving day 음.......]]></description>
							<dc:date>Sat, 05 Dec 2009 19:11:47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D-LUX_4]]></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7">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일기장 ]]></category>
							<title><![CDATA[차가 말썽이었습니다.]]></title>
							<link>http://mudin.com/50077093179</link>
							<description><![CDATA[
오랜만입니다.&nbsp;차가 말썽을 일으키면서 쫓기듯이 살다 보니 글 올리는 것도 쉽지 않았네요. 그럼 사연 보따리를 풀어 보겠습니다.
&nbsp;
Step1
지난 11월 초에 갑자기 계기판에서 'Check Engine'표시가 들어왔습니다. 문제의 시작이었죠. 고장원인을 파악하고자 mechanic office에 갔더니 engine쪽 sensor가 맛이 갔다고 하더군요. 단순히 진단하는데만 $100이 들었고, 진단 내용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는 담당자 만나는데만 2번의 재방문이 필요했답니다.
&nbsp;
step2
마침 차 살 때 guarantee 3개월 걸어두었기 때문에&nbsp;차 판 곳에 갔습니다.&nbsp;진단비는 제가 내더라도 수리비가 최소 $200은 넘을 일이니 당근 계약된.......]]></description>
							<dc:date>Tue, 01 Dec 2009 15:34:44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8">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일기장 ]]></category>
							<title><![CDATA[행복한 아이]]></title>
							<link>http://mudin.com/50074414408</link>
							<description><![CDATA[&nbsp;
얘들을 행복하게 키우시나요?
&nbsp;
주변을 보면&nbsp;'행복한 아이'로 키우고자 하는 노력을 많이 봅니다. 여기 사람들도 무척 그런 것 같아요.
반대하는 건 아니지만, 그동안 저는&nbsp;'곧 치열하고 냉정한&nbsp;실체를 알게 될텐데...? 차라리 어릴 때부터 독립적이고 강한 아이로 키우는 것이 낫지 않은가' 하는, 약간은&nbsp;회의적 시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게 그런 의견을 확 바꾸게 하는&nbsp;&nbsp;의미 있는&nbsp;일이 하나 있었습니다.
&nbsp;
얼마전 어린 시절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수업시간에 있었던 일입니다. 나이가 50대를 훌쩍 넘기신 아주머니가. 어릴 때 길을 잃고 경찰서에 간 적이 있었대요. 그.......]]></description>
							<dc:date>Sat, 24 Oct 2009 11:36:09 +0900</dc: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9">
							<author>mudin</author>
							<category><![CDATA[일기장 ]]></category>
							<title><![CDATA[운전면허증 땄습니다.]]></title>
							<link>http://mudin.com/50074222225</link>
							<description><![CDATA[
여긴 아직 눈은 안 오는데 겉옷없이 다니기가 좀 그런 날씨로 변하고 있습니다. 좀 있으면 Cafe latte의 계절이 오겠군요. 저도 요즘은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nbsp;
1. 운전면허증 땄어요.
드디어 오늘 운전면허시험을 통과하였습니다.&nbsp;
&nbsp;
&nbsp;
&nbsp;
필기시험은 opened book(이 표현 맞나? 음, konglish같은데 내일 가서 물어봐야 겠네요)이라 가볍게 통과! 그러나&nbsp;주행시험에서&nbsp;벌써 2번 고배를 마셨죠. 여기서는 수험자가 직접 차를 가져가야 하기 때문에&nbsp;rent를 하거나 아는 분 차를 가져 갑니다.&nbsp;저는 다행이 아는 분의 도움을 받게 되었지만 재시험 횟수가 늘수록 그분의 시간을 빼앗게 되어.......]]></description>
							<dc:date>Wed, 21 Oct 2009 14:04:53 +0900</dc:date>
							<tag><![CDATA[미국생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rdf:RDF>
	

	


